Korea Culture47 윤석열 대통령12월3일 밤 '비상계엄'선포 Daum 오마이뉴스 2024. 12. 5.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빚어진 이른바 '12·3 사태'의 주범이자 계엄군을 이끌었던 수뇌부는 누구일까요?지난 4일 김용현 국방부 장관은 문자 형태의 공지문을 통해 "비상계엄 사무와 관련하여 임무를 수행한 전 장병들은 장관의 지시에 따른 것이며,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언론은 국방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예고 없이 선포된 비상계엄은 김 장관의 건의에서 시작됐다고 보도했습니다.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충암고 1년 선배입니다. 일각에서 '12·3 사태'를 충암고 라인이 이끌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이유입니다. 그가 윤 대통령에게 비상계엄을 제안하는 데 그친 것이 아니라 계엄사령관 임명에 관여하고 계엄군 병력에도 관여했다는.. 2024. 12. 5. ‘백조일손 역사관’ 제주 예비검속 비극 박미라 기자 2024. 8. 25. “132명이 한 날, 한 시, 한 곳에서 죽어 엉기었으니…” 제주 예비검속 비극 ‘백조일손 역사관’ 문 열어 한국전쟁 발발직후 예비검속 섯알오름서 집단학살·암매장 유족 청원 6년만에 유해수습 허가 제주특별자치도와 백조일손유족회(회장 고영우)는 지난 10일 서귀포시 대정읍 백조일손 묘역 인근에서 역사관 개관식과 제74주기 백조일손·행방불명인 영령 합동위령제를 봉행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영훈 지사와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위성곤 국회의원,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제주 예비검속 백조일손 역사관이 2024. 7.10일 개관했다. 박미라 기자 4.3공동체 정신의 상징 '백조일손' 묘역은 모두가 하나의 자손.. 2024. 8. 25. ‘반일 종족주의’ 공저 김낙년, 한중연 〈반일 종족주의〉 이영훈·이우연·김낙년, 정부 지원금 받아 연구 일본군 ‘위안부’와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의 강제성을 부인하는 책 의 공동저자인 이영훈 서울대 전 교수,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원, 김낙년 동국대 교수(경제학)가 과거 정부 지원금을 받아 연구를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결과적으로 식민지 지배 미화에 나랏돈이 쓰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종훈 민중당 의원은 26일 한국연구재단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하고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 낙성대경제연구소는 2002년~2008년 사이에 정부에서 모두 12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았다. 낙성대경제연구소는 이 연구비를 사용하여 이 전 교수, 김 교수, 이 연구원 등이 책임을 맡는 연구를 진.. 2024. 8. 14.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일본의 역사 세탁하는 '뉴라이트'동북아 역사재단 박지향 이사장,한국학 중앙연구원 김낙년 동국대 교수 국사편찬위원장에 허동현 경희대 교수 반일 종족주의〉 이영훈·이우연·김낙년, 정부 지원금 받아 연구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리뷰김병헌 친일 똥내 내는 미친 놈 자금추적해 뒷배가 누구인지 밝혀야윤 정부시대 친일 행동이 넘쳐나는 현실...얼마나 자존감이 바닥이면 일본꼬붕이 되고 싶어서 저난리냐? 저런건 극우도 아니다형법개정하여 반민족처벌법 만들어야한다.이적 행위는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일본에서 흘러오는 돈이 대체 얼마나 많은거야??간첩은 북한이 아니라 일본에서 온 간첩이 더 많은거 아니야?공식 일본 간첩만 2만명이라 했던 지가 벌써 10여년 전이오. 일본에 사사카와 재단이란 .. 2024. 8. 14. 이전 1 2 3 4 ··· 12 다음